2010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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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 삼도봉 美스토리, 대갈빼기가 사라진 그날 밤의 이야기
도서 : 심장의 시계장치, 당신을 위해 뛰고 있잖아요. 내 심장이
자,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해야겠네요. 사실 우린 이미 정답을 알고 있어요. 사막의 태양처럼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고 해도 심장이 망가지지는 않는 다는 사실을요. 아무리 처참한 사랑의 결말을 겪는다 해도, 우리는 또 다음날을 살게 될 거에요. 다만 어른이 될 뿐이죠. 그러니 눈물을 10갤런 쯤 들이켜야 하는 가슴 아픈 이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당신,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에피톤 프로젝트 스페셜 앨범 <긴 여행의 시작>
설레는 출발, 차분한 명민함, 슬픔보다 더 슬프게
영화 젤리그, 네멋대로 살아라!
수다, 유치함, 정신없음 등 작품을 채워 낸 가벼운 조각들은 어느 순간 무겁게 가라앉는다. 그의 유머는 언제나 가볍지 않다.
성찰과 윤리관, 철학으로 가득하다.
팔색조로 변신하는 젤리그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도 일정 부분 그처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왜곡하고 있다. 사랑 받기 위해 타인의삶을 사느니 당신 자신이 되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길 외친다. 사랑 받기 보다 먼저 사랑하기를 주장한다. 당신 멋대로 살아가기를 요구한다. 좋은 얘기다. 멋대로 생각해보자. 멋대로 평가해보자. 일단, 시작은 그것부터다.
도서 바시르와 왈츠를, 당신의 왈츠를 기억하며
조 사코.팔레스타인
아트 슈피겔만.쥐
질문의 시작, 진실은 저 너머에, 혼자 추는 왈츠가 외롭지 않도록
뮤지컬 자나, 돈트! Zanna, don't!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일은 그 누구도 해칠 수 없다
Tettory Bad, unite
Jazzy sport production, 디지털 소스를 통해 자연스러운 아날로그적 감성 추구 레이블
도서 세가지 소원, 무지개 빛깔을 닮은 열 가지 이야기
연극 쉬어 매드니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영화 킬러들의 도시
높은 탑의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도시의풍경이 한 눈에 들어올 것만 같아. 하지만 아래에서도 다 보이는 걸 왜 굳이 올라가야만 하지? 결국 우리가 보는 세상이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 이 도시도 마찬가지야. 어떻게 해도 변하지를 않지. 내가 죄를 지었다는 사실이 달라지지 않ㄴㄴ 것처럼. 만약에 용서를 빌고 속죄한다면,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브랜디 5집, 휴먼, 그냥...사람이잖아
도서, 사티리콘, 페트로니우스 지음 공존 펴냄
도서, 데카르트가 사랑한 사팔뜨기 소녀, 앙리-페니 뤼즈 지음, 이마주 펴냄
무라카미 류, 마스크 클럽, 존재하지 않으면 불안도 공포도 아픔도 사라지겠지. 그런 것들 이젠 지긋지긋해!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탐 엥겔하트 지음, 창비 펴냄
재즈 컴필레이션, 강앤뮤직, 더 발라드 앤 더 스탠다드 온 재즈 피아노 트리오
아델-19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
집시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 젤렘, 렌드바이
sergei trofanov & djelem, lendvay
2박3일 프랑스 영화여행
하이퍼텍나다, 시네 프랑스 "세자르가 사랑한 영화들"
에릭 로메르 추모하기, 해가 지는 짧은 순간나타나는 녹색광선을 만나면 진정한 사랑이 이뤄진다던 ...
페터 회 지음, 뿔 펴냄, 경계에 선 아이들/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에라스무스, 사랑에 빠지다/여자와 원숭이
앙리 프레드릭, 잠의 제국
잠의 치유력, 쉴라 레이버리
3시간 수면법, 후지모도 겐고
아부의 기술, 리처드 스텐걸, '밥먹여 주는'아부의 기술
이 가족이 사는 법, 귀여워/가족의탄생/다섯은 너무 많아/노리코의 식탁/좋지 아니한가
먹어, 배고프니까, 로맨틱 홀리데이/중경삼림
우리는 외로워하는 대신 사랑을 하고 또 그것을 잊기로 하고,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랑을 한다. 이 끊임없는 감정의 순환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말하고, 부질없다며 쑥쓰러워한다. 하지만 모름지기 배가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은 것은 소화시켜야하며, 소화된 후엔 다시 배고파지게 마련이다. 항상 같은 샐러드로 만족을 하든, 또 다른 메뉴를 찾아나서든간에 확실한 건, 먹어야 산다는 거다. 그 변함없는 순환에 쑥쓰럽더라도, 드시라. 배고프니까.
알리와 니노, 쿠르반 사이드, 지식의 숲
이름 뒤에 숨은 사랑,줌파 라히리,마음산책
나는 너를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초자 나는 너를 내 방식으로 오해한다...어쩌면 우리 역시 모두가 서로에게 이방인인 것은 어쩔 수 없는일 일 것이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주어진 이름, 주어진 운명과 싸우고 또 화해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눈물겹다.
월드뮤직,
스페인 플라멩코 그룹 집시킹스
몰도바 집시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포르투칼 파두 여왕 아말리아 호드리게스
쿠바 , 클라츠 브라더스
세네갈,유쑨두, 슈퍼에트왈 밴드, 음발락스, 세븐세컨드즈
남아공, 소웨토 가스펠 콰이어, 말라이카
이탈리아 아트록 밴드, 뉴트롤즈, 아다지오
브라질, 마리사 몬치
위로 한 조각이 필요해. 씁쓸한 초콜릿, 미리암 프레슬러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새콤한 비타민, 청소부 밥, 위즈덤하우스, 인생수업, 이레
뮤지컬 영화, 프로듀서스, 다세포소녀, 구미호 가족, 삼거리극장
도서 : 심장의 시계장치, 당신을 위해 뛰고 있잖아요. 내 심장이
자,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해야겠네요. 사실 우린 이미 정답을 알고 있어요. 사막의 태양처럼 뜨거운 사랑에 빠진다고 해도 심장이 망가지지는 않는 다는 사실을요. 아무리 처참한 사랑의 결말을 겪는다 해도, 우리는 또 다음날을 살게 될 거에요. 다만 어른이 될 뿐이죠. 그러니 눈물을 10갤런 쯤 들이켜야 하는 가슴 아픈 이별이 기다리고 있다고 해도, 당신, 사랑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에피톤 프로젝트 스페셜 앨범 <긴 여행의 시작>
설레는 출발, 차분한 명민함, 슬픔보다 더 슬프게
영화 젤리그, 네멋대로 살아라!
수다, 유치함, 정신없음 등 작품을 채워 낸 가벼운 조각들은 어느 순간 무겁게 가라앉는다. 그의 유머는 언제나 가볍지 않다.
성찰과 윤리관, 철학으로 가득하다.
팔색조로 변신하는 젤리그의 모습은 낯설지 않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우리도 일정 부분 그처럼,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를 왜곡하고 있다. 사랑 받기 위해 타인의삶을 사느니 당신 자신이 되어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길 외친다. 사랑 받기 보다 먼저 사랑하기를 주장한다. 당신 멋대로 살아가기를 요구한다. 좋은 얘기다. 멋대로 생각해보자. 멋대로 평가해보자. 일단, 시작은 그것부터다.
도서 바시르와 왈츠를, 당신의 왈츠를 기억하며
조 사코.팔레스타인
아트 슈피겔만.쥐
질문의 시작, 진실은 저 너머에, 혼자 추는 왈츠가 외롭지 않도록
뮤지컬 자나, 돈트! Zanna, don't!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일은 그 누구도 해칠 수 없다
Tettory Bad, unite
Jazzy sport production, 디지털 소스를 통해 자연스러운 아날로그적 감성 추구 레이블
도서 세가지 소원, 무지개 빛깔을 닮은 열 가지 이야기
연극 쉬어 매드니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영화 킬러들의 도시
높은 탑의 꼭대기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도시의풍경이 한 눈에 들어올 것만 같아. 하지만 아래에서도 다 보이는 걸 왜 굳이 올라가야만 하지? 결국 우리가 보는 세상이 달라지는 건 아니잖아. 이 도시도 마찬가지야. 어떻게 해도 변하지를 않지. 내가 죄를 지었다는 사실이 달라지지 않ㄴㄴ 것처럼. 만약에 용서를 빌고 속죄한다면, 이곳을 벗어날 수 있을까?
브랜디 5집, 휴먼, 그냥...사람이잖아
도서, 사티리콘, 페트로니우스 지음 공존 펴냄
도서, 데카르트가 사랑한 사팔뜨기 소녀, 앙리-페니 뤼즈 지음, 이마주 펴냄
무라카미 류, 마스크 클럽, 존재하지 않으면 불안도 공포도 아픔도 사라지겠지. 그런 것들 이젠 지긋지긋해!
미국, 변화인가 몰락인가, 탐 엥겔하트 지음, 창비 펴냄
재즈 컴필레이션, 강앤뮤직, 더 발라드 앤 더 스탠다드 온 재즈 피아노 트리오
아델-19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
집시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세르게이 트로파노프 & 젤렘, 렌드바이
sergei trofanov & djelem, lendvay
2박3일 프랑스 영화여행
하이퍼텍나다, 시네 프랑스 "세자르가 사랑한 영화들"
에릭 로메르 추모하기, 해가 지는 짧은 순간나타나는 녹색광선을 만나면 진정한 사랑이 이뤄진다던 ...
페터 회 지음, 뿔 펴냄, 경계에 선 아이들/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에라스무스, 사랑에 빠지다/여자와 원숭이
앙리 프레드릭, 잠의 제국
잠의 치유력, 쉴라 레이버리
3시간 수면법, 후지모도 겐고
아부의 기술, 리처드 스텐걸, '밥먹여 주는'아부의 기술
이 가족이 사는 법, 귀여워/가족의탄생/다섯은 너무 많아/노리코의 식탁/좋지 아니한가
먹어, 배고프니까, 로맨틱 홀리데이/중경삼림
우리는 외로워하는 대신 사랑을 하고 또 그것을 잊기로 하고, 다시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랑을 한다. 이 끊임없는 감정의 순환을 우리는 인생이라고 말하고, 부질없다며 쑥쓰러워한다. 하지만 모름지기 배가고프면 먹어야 하고, 먹은 것은 소화시켜야하며, 소화된 후엔 다시 배고파지게 마련이다. 항상 같은 샐러드로 만족을 하든, 또 다른 메뉴를 찾아나서든간에 확실한 건, 먹어야 산다는 거다. 그 변함없는 순환에 쑥쓰럽더라도, 드시라. 배고프니까.
알리와 니노, 쿠르반 사이드, 지식의 숲
이름 뒤에 숨은 사랑,줌파 라히리,마음산책
나는 너를이해한다고 말하는 것초자 나는 너를 내 방식으로 오해한다...어쩌면 우리 역시 모두가 서로에게 이방인인 것은 어쩔 수 없는일 일 것이다. 하지만 그럴지라도 주어진 이름, 주어진 운명과 싸우고 또 화해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눈물겹다.
월드뮤직,
스페인 플라멩코 그룹 집시킹스
몰도바 집시바이올리니스트 세르게이
포르투칼 파두 여왕 아말리아 호드리게스
쿠바 , 클라츠 브라더스
세네갈,유쑨두, 슈퍼에트왈 밴드, 음발락스, 세븐세컨드즈
남아공, 소웨토 가스펠 콰이어, 말라이카
이탈리아 아트록 밴드, 뉴트롤즈, 아다지오
브라질, 마리사 몬치
위로 한 조각이 필요해. 씁쓸한 초콜릿, 미리암 프레슬러
삶에 지친 당신을 위한 새콤한 비타민, 청소부 밥, 위즈덤하우스, 인생수업, 이레
뮤지컬 영화, 프로듀서스, 다세포소녀, 구미호 가족, 삼거리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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