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공 액슬로즈, 진짜 떡밥을 던지다.

진짜 나와버렸다!!!
Guns & Roses의 신보가 무려 10여년 (ㅋㅋ 솔까말 구라 보태 거진 20년)만에 나왔다!!

이 신보가 어떤 신보인가?
항간에는 액슬이 신보를 내는건 커트코베인이 살아돌아온 다음이라는 망발이 진담같이 느껴질만큼
질리게 낚아대던 신보 아니던가?

미리듣기를 듣는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만, 조만간 리뷰 예정.

by 미스잭슨 | 2008/11/26 13:30 | 트랙백

이것이 지존

영화 역사상 가장 왜곡된 대사

블로그도 다 정리하지 않은 마당에 섣불리 떡밥을 물으려 하지 않았으나...
(본인은 이상한 부분에서 완벽주의자? )

내가 생각하는 영화 역사상 가장 왜곡된 대사는 "내가 니 애비다!!"도 아니요,
(근데 써놓고 보니 좀 웃긴 맥락이긴 하다. 이건 내 아아를 나아도!!도 아니고....
마치 환율요정 만수쨩=ㅆㅂㄻ이 오..오해라능!!스킬을 쓴 것 같은 느낌?)
(리만브라더스의 오해라능 스킬까지 연상해버리다니 심히 다스베이더에게 송구스러워지는 이 마음)

물론 위대하신 순자남편 뻔데 가..각하!!시절의 미국제 반전영화들도 왜곡 많이 되었다고 보지만
내가 그 시절에 그 영화들을 안봐서 체감은 잘 안되고

바로 넘버원은 이것!!!
어째 화면캡처도 구하고 싶은데..구스 반 산트 감독의 문제작 "아이다호" 극장 개봉 당시
리버 피닉스가 키아누에게 "you don't pay me I love you"라고 한 장면에서 자막은 난데없이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엄마가 보고 싶어"라고 말한 거랄까?

누구 이 이야기 기억 나시는분 없나요?

by 미스잭슨 | 2008/11/26 02:23 | 영화 | 트랙백

12

2008.08.16 23:09
미친듯이 버닝했었던-진짜 그 열악했던 벅스시절에
정말 줄기차게도 들었던 엠플로-
뭐 굳이 기억하자면 씁쓸한 기억이 있으면서도-

뭐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엠플로를 접했는데
그떄 아주 뻑가신 트랙이기도 하다.
그리고 줄기차게 거리에서 불러서 옆사람에게 민폐끼쳤고
노래방서 무반주로 이 노래 불러서 민폐끼쳤고 ㅋㅋㅋ
뭐,아직도 생각난다.버스타러 가는 길에 성당 옆에서
항상 절정을 부르던 나를.ㅋㅋㅋ
진짜 그때도 한번 꽃히면 대책 안섰다니깐.
(여담으로 드래곤 애쉬의 그레이트풀데이를 비교해가며
듣는 재미도 잇었다.그즈음엔 드래곤 애쉬 놀리기가
취미엿었지만 으하하)

리사언니, 다시 돌아와요.ㅠ.ㅠ(그러나 솔로도 굳-)

참고로 좋아하는 노래들은 내가 영상을 입히는 작업을
물론 머리속에서만-하는데 아무래도 이 뮤비는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훨 더 낫다.ㅋㅋ

바바루상 나에게 감독을 맡겨줘요!

2008.08.16 18:16

쇼팽의 장송행진곡과 황병기 선생의 미궁.

17세의 비망록까지, (솔직히 이건 슬프다고)

 

훗, 무슨 공포특집도 아니고...비지엠 꼬라지하곤-

 

그나저나 싸이 왜 이렇게 음원따위 개나 줬냐?

어째 마음에 드는 ost들은 죄다 서비스가 안돼.

 

이수영, 왁스, 박정현, 엄정화, 이정현, 이혜영 

ses, 핑클, 디바, 베복, 샤크라, 수, 이효리, 스위티, 렉시,

룰라, 젝키, 클릭비, 지누션, 원타임, 세븐, 태지보이스,

 

베스트 앨범은 역시 좋은 것이야.
시발 미궁은 예나 지금이나 쳐들을때마다 무서워 뒈지시겠어 ㅠㅠ
그래도 고딩때는 쫄면서 소리지르면서 들었는데 지금 들으니깐 견딜만 하다 ㅠㅠ

2008.08.03 03:56

빠삐놈병神디스코 버젼.

 

펜타 후유증을 잊기 위해 돌기 시작한 서핑중에

드디어 나도 빠삐신을 영접.

 

솔직히 펜타 가기전엔 빠삐놈 대세탈 때 뭥미? 이랬는데!

린킨빠삐와 최종버젼빠삐가 쩔게 간지나서.

 

이건 뭔 악마의 노래? 도저히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다.

상반기를 달궈주신 디제이쿠와 전스틴에 올여름 섹시디바 양대산맥 이건 뭐 올 여름 노래는 다 여기 모였다으다으다으 (정화언니 헤어 좀 간지나셔서 역시 단발간지 포이즌때 이후로 완전 쩔어주시는듯 가을 헤어 컨셉은 결정했다 ㅋ
빠삐놈은 오리지나루 답게 압권은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ㅋㅋ 샤발 듣다 존니스트 뿜었네 역시 디씨는 죽지 않는가?

by 미스잭슨 | 2008/11/24 13:3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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