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6 토 23:09미친듯이 버닝했었던-진짜 그 열악했던 벅스시절에
정말 줄기차게도 들었던 엠플로-
뭐 굳이 기억하자면 씁쓸한 기억이 있으면서도-
뭐 아무튼 어찌어찌해서 엠플로를 접했는데
그떄 아주 뻑가신 트랙이기도 하다.
그리고 줄기차게 거리에서 불러서 옆사람에게 민폐끼쳤고
노래방서 무반주로 이 노래 불러서 민폐끼쳤고 ㅋㅋㅋ
뭐,아직도 생각난다.버스타러 가는 길에 성당 옆에서
항상 절정을 부르던 나를.ㅋㅋㅋ
진짜 그때도 한번 꽃히면 대책 안섰다니깐.
(여담으로 드래곤 애쉬의 그레이트풀데이를 비교해가며
듣는 재미도 잇었다.그즈음엔 드래곤 애쉬 놀리기가
취미엿었지만 으하하)
리사언니, 다시 돌아와요.ㅠ.ㅠ(그러나 솔로도 굳-)
참고로 좋아하는 노래들은 내가 영상을 입히는 작업을
물론 머리속에서만-하는데 아무래도 이 뮤비는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훨 더 낫다.ㅋㅋ
바바루상 나에게 감독을 맡겨줘요!
2008.08.16 토 18:16쇼팽의 장송행진곡과 황병기 선생의 미궁.
17세의 비망록까지, (솔직히 이건 슬프다고)
훗, 무슨 공포특집도 아니고...비지엠 꼬라지하곤-
그나저나 싸이 왜 이렇게 음원따위 개나 줬냐?
어째 마음에 드는 ost들은 죄다 서비스가 안돼.
이수영, 왁스, 박정현, 엄정화, 이정현, 이혜영
ses, 핑클, 디바, 베복, 샤크라, 수, 이효리, 스위티, 렉시,
룰라, 젝키, 클릭비, 지누션, 원타임, 세븐, 태지보이스,
베스트 앨범은 역시 좋은 것이야.
빠삐놈병神디스코 버젼.
펜타 후유증을 잊기 위해 돌기 시작한 서핑중에
드디어 나도 빠삐신을 영접.
솔직히 펜타 가기전엔 빠삐놈 대세탈 때 뭥미? 이랬는데!
린킨빠삐와 최종버젼빠삐가 쩔게 간지나서.
이건 뭔 악마의 노래? 도저히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다.
(